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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정보/생활정보

공황장애 초기증상 및 원인

by 친절한 놀이공간 2021.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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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티비를 보면 연예인들의 공황장애 소식을 자주 접하게 되는데요.

연예인들뿐만 아니라, 요즘은 20~30대 젊은 나이 층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해요.

보통 공황장애는 스트레스로 인해 유발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그럴수밖에 없는 이유가 요즘 현대인들을 보면 일어나서부터 잠자리 들때까지 쉬지 않고 행동하고 생각을 하며 바쁘게 지내는데요. 이런 일과가 계속해서 반복되다 보니 몸도 정신적으로도 지쳐서 더욱 공황장애라는 질환이 계속해서 나타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공황장애 초기증상 및 원인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공황장애란?

공황장애는 전 세계 인구의 1.5~2%가량에서 관찰되며, 위협적인 특정 외부 자극이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갑작스러운 극도의 불안감과 공포 등의 감정이 발생하는 것을 말하는것인데요.

심리상 문제뿐 아니라 식은땀 등의 다양한 신체적 증상도 병행되기도 하며,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공황발작이라 말한다고 해요. 특정한 원인 없이 또는 예고 없이 반복해서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그것을 공황장애로 진단한다고 해요.

 

 

 

요즘 20대, 30대에서 잦게 발생하고, 통계에 따르면 여성 환자의 비율이 남성보다 2~3배 높다고 하는데요. 또 가족력이 있다면 약 10배가량 발병 위험률이 높다고 해요.

스스로 통제하기 어려운 혼란 상태에 빠지게 되어 보통의 일과를 보내기 어려워지고, 이로 인해 삶의 질이 급격하게 하락하여 우울증이 동반되기도 한다고 하니 오늘 공황장애 초기증상을 한번 살펴보시기길 바랍니다.

 

공황장애 원인?

- 심리 및 사회적 원인 : 사회생활 또는 학교생활로 빚어지는 대인관계, 너무 많은 업무에서 비롯된 스트레스 혹은 그들과의 다양한 갈등에 의해 발생하며, 이를 스트레스성 공황장애라고 해요.

 

- 신경학적 원인 : 세로토닌이나 가바 등의 뇌 신경전달물질의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하여 나타나는 증상

 

- 뇌 구조 및 기능적 원인 : 편도체, 해마, 전두엽 등의 어떠한 문제로 인해 불안과 공포 등을 정상적으로 조절하지

 못해서 나타나는 증상

 

- 기타 원인 : 카페인의 고 섭취, 음주, 약에 의한 알레르기 등에 의해서 공황장애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해요.

 

공황장애 증상

운전을 할 때, 폐쇄된 영화관, 엘리베이터, 지하철, 낯선 상황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으며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힘들며 수분 이내에 최고조에 이르면서 몸이 떨리고 메스꺼움, 화끈거림, 감각이상, 미칠 것 같은 두려움,극도의 불안감, 죽을 것 같은 공포를 느끼게 된다고 해요.

 

 

아래에 나오는 증상들 중 4가지 이상이 갑자기 발생하고, 10분 안으로 최고조에 달하면 공황발작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하니 한번 체크해보시길 바래요.

 

- 흡이 가빠지면서 숨이 막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 어지럽고 졸도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맥박이 빨라지고 심장이 빠르게 뛴다.

- 손과 발, 몸이 떨린다.

- 땀이 난다.

- 목을 조르는 느낌과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자신이 내가 아닌 것 같고 비현실적인 느낌이 든다.

- 손과 발이 저릿하거나 마비되는 느낌이 든다.

- 화끈거리거나 오한이 든다.

- 가슴이 아프거나 불편하다.

- 죽을 것 같은 공포감이 든다.

- 미쳐버릴 것 같고 나 스스로를 통제할 수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상 여기까지 공황장애 초기증상 및 공황장애 원인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공황장애의 경우 스트레스를 개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꾸준한 운동, 충분한 숙면, 규칙적인 생활을 함께 긍정적인 생각과 함께 한다면 분명 공황장애를 잘 극복할 수 있다고 하니, 절대로 가볍게 생각하지 마시고 올바른 방향으로 관리를 해보시는걸 추천해드려요 그럼 오늘 하루 몸도 마음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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