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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1960년대 구찌를 상징했던 재키 케네디여사가 가장 좋아했다는 가방 '재키 1961'

by 놀이공간 2020. 8. 19.

 

 

안녕하세요 프라우홍이에요 :)

오늘은 1960년대 역사의 일부인 재키백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구찌의 '재키 1961'

1960년대 구찌의 재키백과  2020년도에 새로 재해석하여 선보인 구찌의 시그니처 재키백

같이 구경해보아요 :)

 

 

 

1960년대 당시 미국 대통령의 영부인인 재키 케네디 여사가 가족들과 외출할때, 쇼핑할 때, 공식행사 등

자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더 재키 The Jakie'라는 이름을 얻으며 당시 큰 인기를 끌었던 백인데요

 

 

그렇게 1958년에 탄생한 구찌의 재키백은 1960년대에 큰 인기를 얻으며 시그니처 핸드백 라인으로 자리 잡혀

수십 년에 걸쳐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보였어요

둥근 모서리, 짧은 손잡이, 모노그램 캔버스 소재로 어깨나 팔에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었으며

갈색과 흰색 기본 컬러 덕분에 어떠한 룩에도 잘 어울려 인기가 많았다고 해요

 

 

 

 

그리고 2020 가을/ 겨울 남성 패션쇼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새롭게 재해석하여

그만의 재키백 디자인으로 선보인 2020년 재키백!!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재키 1961에 현대적인 감각을 불어넣어

빈티지한 재키백을 미니멀한 실루엣의 미니 사이즈, 스몰, 미디엄 사이즈로 다양하게 선보였으며

발달 모양의 커부 쉐입에 유니크한 피스톤 잠금장치를 더욱 돋보이도록 재해석했다고 해요

 

 

 

 

블랙, 화이트, GG수프림 캔버스 외에도 파스텔 톤의 라이트 블루, 라일락, 소프트 핑크 컬러로

더욱 새로움을 넣어준 2020년 재키백

 

뿐만 아니라 탈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핸드백에 실용성을 더해주었고 

젊은 여성의 외출 룩, 도시 남성의 자전거 라이딩 룩, 오페라 관람 룩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여

좀 더 자유로운 스타일링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미 아이유도 GG 수프림 캔버스 소재의 재키 1961 백으로 다양한 코디에 매치한걸 보니

구찌의 시그니처 백답게 다 예쁘게 잘 어울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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